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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한글 웹폰트 자간(letter-spacing) 자동으로(상대적으로) 조정하기

(내용수정, 2020-04-21) em의 수치가 %와 비슷하게 작동한다는 내용 추가  타이포그래피라는 단어가 영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 기본적인 이론과 기술의 근원이 영어 즉, 라틴문자를 중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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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letter-spacing의 적용:  em의 사용 권장

CSS의 경우 한글 폰트를 대상으로는 letter-spacing을 보통 -1px ~ -2px로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 경우 폰트 사이즈가 커지는 경우에 값을 다르게 설정해 주어야 하는 것과 같은 불편이 있습니다. 텍스트가 커져도 동일한 비율로 자간이 좁아지는 방법이 있으면 더욱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em 유닛을 쓰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특히 적용 scope를 em 유닛을 통해서 전체 개체에 적용하게 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16px를 본문 기본 폰트 사이즈로 산정할 경우 1/16인 0.0625em를 이용하면 -1px의 효과를 전체 텍스트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값을 더 늘려야 하는 경우 2/16 또는 1/14 등의 산술을 통해서 값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m은 자신 또는 직계 부모 개체의 font-size 값을 바로 상속받아 동일한 배율로 값을 산정하는 단위입니다. rem은 문서의 기본 폰트 사이즈만을 상속받으므로 여기에서의 사용은 다소 부적절합니다.

 

(내용추가) 동일한 %의 자간을 설정하길 원한다면, 예를 들어 모든 텍스트에 -4%의 자간을 설정하고 싶다면  0.4em을 모든 텍스트에 적용해 주면 자동적으로 상대적으로 비율이 조정되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em 유닛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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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첫 인터뷰 참관 및 스크리닝
  • 인터뷰 답변 1건 타이핑 및 정리

FEELINGS(느낌, 주관)

  • 클로바 노트 되게 편리하다!
  • 시뮬레이션 게임 UI 레퍼런스를 찾아보며, 비슷한 앱들 사이에서 차별점 어떻게 잘 주지! 걱정이 되었지만 차차 솔루션을 내 보자.

FINDINGS(배운 것)

  • 영어 학습을 꾸준히 해 오신 (귀한)인터뷰이와, 심층 인터뷰를 하다 보니 어느새 50분이 훌쩍 지나갔다.
  • 교육과 게임 두 가지 분야에서 깊은 인사이트를 얻기에 30분은 다소 짧은 것 같다.

FUTURE(미래)

  • 내일은 내가 인터뷰이가 되기도 하고, 인터뷰어가 되기도 한다.
  • 파일럿 인터뷰와 참관을 통해 얻은 융통성, 임기 응변을 발휘해서 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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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문제 정의 ~ 심층 인터뷰 질문지까지 작성 완료
  • 우리의 심층 인터뷰 / 품앗이 인터뷰 스케줄링
  • 팀원끼리 파일럿 인터뷰 진행

FEELINGS(느낌, 주관)

  • 앉아만 있어도 체력이 딸리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진다(진짜 운동해야 돼)
  • 튜터링 할 때 튜터님의 질문에 하나도 제대로 답변할 수 없던 나를 보면서,
  • "지금 내가 문제 정의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히 부족하구나." 싶어 덜컥했고 문서들을 다시 뒤져보았다.
  • 여전히 방향성이 흐려 속상했지만 팀원들과 다시 했던 작업들을 반복해서 짚어보며 바로잡았다. 모두 지치지 않아 주어서 감사하다.
  • 이제, 안개처럼 흐리던 부분들이 이제는 눈에 잘 보인다는 느낌이 든다. (모두 팀원분들의 노력 덕분이다.)

FINDINGS(배운 것)

  • 지금까지 진행한 데스크 리서치는 충분했으며, 근거도 존재했다.
  • 다만 문제 정의-주고자 하는 가치-가설의 논리적인 연결이 부족하였다.
  • 많은 양의 텍스트를 다루다 보니, 우리가 내린 '정의'들이 한 눈에 보이지 않으면 자꾸만 잊어버리는 것이었다.
  • 페이지를 나누어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어떤 부분은 합쳐서 같은 페이지에 존재해도 좋을 것 같다.

FUTURE(미래)

  • 이번 주는 인터뷰의 주.
  • 꼬리 질문을 통해 인사이트 잘 끌어내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진행해보자.
  • + 감기가 정말 독한 놈이 걸렸다. 말을 조금만 오래 해도 목이 아프고 깊은 폐 속에서 뭔가 기침이 터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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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1주차 문제 정의 파트 거의 완료
  • 정말 휴식시간 제외하고는 빼곡하게 몰두한 일주일이었다.

FEELINGS(느낌, 주관)

  • 이전까지는 튜터링을 거의 다녀오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다녀온다.
  • 지금까지 내가 너무 수동적인 태도를 가져, 배움이 덜했던 것 같아 다소 후회된다.
  • MVP는 ‘최소’ 기능을 만들고 시장에서 잘 먹히는지를 빠르게 테스트하는 것이다.
  • 이걸 계속 잊고서, 이것저것 다양한 기능을 쑤셔넣고자 생각하고 있었다. 최대 기능 아니고 최소 기능!

FINDINGS(배운 것)

  • 1문제 / 1가설 / 여러 솔루션
  • 인터뷰의 목적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함이다 → 우리가 주고 싶은 가치는 뭐야? 가치를 계속 염두해야 한다.
  • 인터뷰에서 얻어야 하는 내용 → 우리가 설정한 가설에 대한 솔루션 / 인사이트
  • 인터뷰 내용이 우리 가설의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지금까지 프로젝트에서 해 왔던 인터뷰를 생각해보자.)

FUTURE(미래)

  • 인터뷰 질문지 작성
  • 인터뷰 진행
  • 인사이트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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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데스크리서치로 경쟁사 분석 진행
  • 영어 교육 앱, 경쟁사가 아주 많다.

FEELINGS(느낌, 주관)

  • 수많은 경쟁사 중에서 우리 앱이 탄생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찾기 위해 앱 특성에 따라 꼼꼼히 분석했다.
  • 그들이 채워주지 못하는 니즈, 약점을 우리의 강점으로 해서 새 mvp를 탄생시키면 되지 않을까?

FINDINGS(배운 것)

  • 경쟁사 분석 이후 인터뷰 대상까지 선정하고자 하였으나, 꽤나 시간이 오래 걸렸고 나온 분량도 많았다.
  • 다소 돌아간 건 아닐까? 싶기도 했지만, 이 부분에 힘을 쓴 것이 나중에는 우리의 자산이 될 것 같다!
  • 필요할 때 유용하게 꺼내 써먹어보자.

FUTURE(미래)

  • 인터뷰 관련 준비단계 들어가기.
  • 내일만 열심히 하면 월요일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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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데스크리서치 진행(페인포인트 찾기, 타겟 사용자 선정, 마켓 리서치)

FEELINGS(느낌, 주관)

  • 유체 이탈..?처럼 나와 사용자를 분리해서 객관적으로 보고 싶은데 어렵다.
  • 하나하나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 하루에도 00건이나 생기고 있다. 데이터 기반 결정 + 다수의 동의가 중요한 것 같다!

FINDINGS(배운 것)

  • 자꾸만 명확한 타겟 사용자를 정하려고 하게 된다. 이 부분은 인터뷰 이후에 진행할 문제 정의 단계에서 결론내려도 무방할 것 같다. 인터뷰에서도,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다양한 소리와 의견들을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문제 정의가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었는데, 육하 원칙을 통해 타겟 사용자를 다시 생각해 봄으로써 문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FUTURE(미래)

  • 데스크리서치(경쟁사 분석)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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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목감기 걸렸다….
  •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문제 설정 단계를 진행하며 빠른 튜터링을 다녀왔다

FEELINGS(느낌, 주관)

  • 컨디션 관리 실패로 힘겹다....
  • 본격적인 시작이므로 책임감있는 태도를 준비 중

FINDINGS(배운 것)

  • 어렵고 힘든 점에 대한 문제 설정을 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하고 싶은 서비스에 대해서 말 하고 있었고
  • 다 함께 해결방안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 한달 반이라는 기간 동안, 몰두해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 튜터님 말씀에 우리 팀은 다시 문제를 정의했다!
  • 리서치와 문제 설정을 가볍게 병행하며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설정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을 만드는 것.

FUTURE(미래)

  • 팀원분들이 전 기수 노션을 참고하며 좋은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신다.
  • 따라서 효과적인 팀 스케줄 관리/담당 지정이 가능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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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코딩 강의는 틈 내서 완강하기
  • 코딩 과제는 해설 영상 참고해서 끝내기

FEELINGS(느낌, 주관)

  • 개인적으로 나태해진 점 고치기

FINDINGS(배운 것)

  • 코딩 기초 맛 보기
  • 제대로 배워서 해 보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튜터님들이 코딩이든 디자인이든 하나에 집중하는 게 더 옳다고 해서 당장 우선순위는 아니다.

FUTURE(미래)

  • 최종 플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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